2026 A/W 컬렉션 론칭 기념 • 첫 구매 전 고객 15% 웰컴 바우처 및 수선/케어 1회 무상 지원
아틀리에 멘딩 알아보기
유행을 좇기보다 본질의 실루엣에 집중합니다. 최고급 소재의 테일러링과
옷의 시간을 잇는 아틀리에 패션 멘딩(Mending) 서비스를 경험해 보세요.
HAUTE FINISH
이탈리아 수입 100% 원단
LIFETIME CARE
전 제품 3년 케어 보증
VISIBLE MENDING
장인 1:1 수선 & 리페어
EXPRESS DELIVERY
전 상품 무료 안심 배송
절제된 우아함과 구조적 미학이 깃든 2026 가을/겨울 주요 라인업을 만나보세요.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운 타임리스 디자인과 무상 멘딩 케어 보증이 포함된 신작 라인업입니다.
Outerwear • 100% Cashmere
단단한 입체 실루엣과 부드러운 핸드메이드 마감
Tailored Jacket • Virgin Wool
감각적인 텍스처와 남녀 모두를 위한 젠더리스 핏
Knitwear • Royal Alpaca
가볍고 포근한 보온성과 자개 단추 수제 마감
Bottoms • Wool Gabardine
유려하게 흐르는 드레이프와 정밀한 2턱 핀턱
Leather Goods • Full-Grain Nappa
미니멀한 실루엣에 황동 버클과 에지 코팅 마감
Outerwear • Premium Wool
바람에 흩날리는 유연한 라인과 탈부착 벨트
Knitwear • Extra-Fine Merino
단독 착용과 레이어드 모두에 이상적인 밀도감
Accessories • 100% Mulberry Silk
핸드 롤드 에지(Hand-rolled) 마감의 아카이브 그래픽
패스트 패션의 시대, 우리는 쉽게 버려지지 않는 가치를 믿습니다.
찢어짐, 올 풀림, 체형 변화까지—30년 경력 마스터 테일러가 손수 복원하고 재창조하는
아틀리에 전문 수선 & 비저블 멘딩(Visible Mending)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캐시미어, 알파카, 실크 등 고급 원단에 발생한 벌레 먹음이나 찢어짐을 원단을 짠 원래 실(원사)로 한 땀 한 땀 엮어 티 나지 않게 감쪽같이 되살립니다.
손상된 부위를 감추지 않고, 일본 전통 사시코(Sashiko) 스티치나 빈티지 실크 패치를 덧대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예술적인 옷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멘딩입니다.
신체 변화나 트렌드 변화에 맞춰, 어깨 라인 수정, 암홀 재단, 바지 턱 조절 등 완벽한 테일러드 핏으로 옷의 골격을 다시 설계합니다.
옷장 속 아끼지만 손상되어 입지 못하는 옷의 사진을 남겨주시면, 전문 수선 마스터가 예상 견적과 맞춤 멘딩 플랜을 24시간 내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형태는 순간을 지나 영원으로 흐르고, 잘 다듬어진 실루엣은 삶의 태도가 된다.”
우리는 빠르게 소비되고 버려지는 유행에 저항합니다. 한 벌의 옷이 만들어지기까지 장인이 쏟은 수백 번의 바느질과, 그 옷을 입고 살아갈 사람의 기억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깁니다.
시즌 룩북 큐레이션
GOTS 인증 오가닉 코튼과 뮬징 프리(Mulesing-free) 울, 유럽 인증 친환경 염색 원사만을 고집하여 피부와 지구 모두에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한 벌 한 벌 패턴 제작부터 단추 구멍의 바느질까지 30년 이상의 숙련된 한국과 이탈리아 테일러 아틀리에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완성됩니다.
구매 후 끝나는 관계가 아닙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무상 스팀 케어와 손상 수선을 통해 대를 이어 입을 수 있는 진정한 타임리스를 약속합니다.
AS FEATURED IN
30년 전 어머니가 물려주신 빈티지 울 코트의 어깨가 너무 커서 못 입고 있었는데, 에끌라 아틀리에 멘딩을 통해 현대적인 오버핏 실루엣으로 기적처럼 다시 태어났습니다. 감동입니다.
캐시미어 더블 코트를 구매했습니다. 봉제선 하나하나의 마감이나 어깨 패드의 유연함이 100만 원대 하이엔드 브랜드 못지않네요. 올 풀림 시 무상 수선 보증까지 있어 든든합니다.
아끼던 니트 소매에 구멍이 나서 버려야 하나 고민했는데, 대비되는 실크 원사로 정성껏 수놓아 주신 비저블 멘딩 덕분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옷이 되었습니다.
아틀리에 서클에 가입하시면 첫 구매 15% 바우처와 함께 프라이빗 시즌 오프 초대장, 매거진 에디토리얼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Size: M (02) | Camel
Size: FREE | Charcoal